EP.24 아티스트 레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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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예술을 하고 있습니까?


A.  안녕하세요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아 모험하는 꽃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 레드세다 입니다.

저는 다채로운 색감과 역동적인 스토리로 자신만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을 대변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행복을 찾아 모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Q. 당신이 타인에게 보여지고 싶은 모습은 무엇인가요?


A. 외유내강. 겉으론 유해보이나 속에는 단단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나의 깊은 내면의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A.  지금도 늘 제 작품에는 항상 저의 내면이 담긴 검은 꽃 캐릭터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캐릭터의 성격을 소심하고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캐릭터로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제 깊은 내면의 모습과도 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늘 제 내면의 꽃인 검은 꽃 옆에는 맑고 씩씩한 푸른 꽃이 함께 다니며 서로를 의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심연 속에 들어가 당신을 제 3자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모습이고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나요?


A. 여러 가지 생각과 감정이 엉켜있어 깊은 푸른색으로 그을려 검정색처럼 보이는 쉽게 정의 할 수 없는 색깔.

 


             







Q. 감정이 증폭되어 폭발한 경험을 말씀해주세요.   

                                            

A. 작가 생활을 한 지 얼마 안됐을 때 정말 친한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힘들다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그때를 생각하면 마냥 웃긴 에피소드 중 하나가 되었어요. 아마 지금 힘든 일도 지나고 보면 웃으며 추억하지 않을까요?

 

 



       





Q. 예술가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A.  늘 자신만의 이야기를 나 자신과 대중들에게 과감없이 보여주고 소통하며 증명해내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  차마 외면하고 덮어두고 있는 기억을 뱉어 버려주세요.

                                               

A. 1년전에 많이 울었던 나날들 속의 저에게 1년만 지나도 훨씬 단단하고 강해진 내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매 순간이 힘들 수 있지만 늘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나의 모습을 믿고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자잘하게 상처 받았던 말들과 기억들은 투명한 비눗방울 속에 담아 하늘에 깨끗이 씻겨 나가길 바랍니다.

 









* 레드세다 작가의 과거 작품




Growing-2





I found joy






life like a rainbow






My ambition






You'll be lucky





sup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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