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어떤 예술을 하고 있습니까?
A. 저는 혼란을 주제로 아크릴과 보조제를 재료를 사용하여 추상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호기심으로 삶의 순간을 담고있습니다

Q. 당신의 예술은 어디서 처음 피어났나요?
A.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본 그림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였는데
그림 속의 눈동자가 움직일것 같아서 무섭기도하고 신기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림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안들어가져서 이것저것 그려보고 했는데 그게 재미었는지 그때가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Q. 작품을 통해 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알려주세요
A. 사람은 누구에게나 불안정한 모습이 있다고 느껴요.
그리고 불안정한 세상을 살아가죠 저의 그림은 자신의 불안정함 속에서도 매 순간을 즐겁게 누리며 살아간다는 의미로 그렸어요.
사회는 빨리 변화하지만 더 혼란스러워지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제가 느꼈던 호기심과 재미를 작품으로도 펼쳐봅니다.

Q. 당신이 품고 있는 씨앗이 발아되기까지 겪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면?
A. 저는 기본적인 체력관리가 안되거나 저만의 생활패턴이 흐트러지면 작업할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돼요.
뭘하든 기본이 우선이니깐...
체력이 고갈되면 무기력하고 일이 손에 안잡혀서 힘들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본적인 수면시간이랑 운동시간을 규칙적으로 잡아나가며 극복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A. 저의 그림은 어린아이가 그린 것 같이 단순해서 어떤 형태를 그렸는지, 보는 순간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알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형태 안에서 혼란스럽게 그려졌는데 그림이 살아서 생동감있게 움직인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Q. 예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장난이라고 생각해요.

Q. 씨앗부터 만개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A. 지금은 씨앗이 자라서 꽃이 피기 직전인데 어떤 꽃이 피어날지 궁금해요

*MUT 작가의 과거 작품

응애
(80×99) 40F
켄버스에 아크릴(acrylic on canvas)
나는 태어나기 전에도 이미 사랑받고 있었고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
이 세상에서 나만의 가치와 매력을 가진 존재는 나밖에 없었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인채로 사랑해준다는 의미로 그리기 시작했다. 작품을 감상할때 빨간색은 피, 파란색은 물이 어우러져 노란색인 피부가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감상할때 작가만의 재미를 느낄수 있다.

고뇌
(61.7×51) 20F
켄버스에 아크릴(acrylic on canvas)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앞날에 대한 걱정과 지금 앞에 놓여져있는 어려움이 혼란스럽게 계속 떠오를때가 있다.
이렇게 고뇌할수록 나의 뇌는 경직되어져가며 두통이 지끈지끈오는 나의 혼란스러웠던 머릿속을 그림으로 남긴다.

심란
(114.8×64.8) F50
캔버스에 아크릴 및 혼합매체(Acrylic and mixed media on canvas)
가끔씩 감정적으로 힘들 때 되 는일이 안되거나 주저 앉아 울었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어야 하는지 나만 힘든 것 같아서 나를 포기하고 싶은 충동에 눈물 범벅이 된 모습을 그렸다.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행복할 땐 행복한대로 아플 땐 아플대로 흘러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저 주저앉아 펑펑 우는 것 뿐이었다.
*MUT 작가 모아도 프로필 보러가기
https://www.art-moado.com/413
Q. 어떤 예술을 하고 있습니까?
A. 저는 혼란을 주제로 아크릴과 보조제를 재료를 사용하여 추상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호기심으로 삶의 순간을 담고있습니다
Q. 당신의 예술은 어디서 처음 피어났나요?
A.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본 그림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였는데
그림 속의 눈동자가 움직일것 같아서 무섭기도하고 신기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림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안들어가져서 이것저것 그려보고 했는데 그게 재미었는지 그때가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Q. 작품을 통해 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알려주세요
A. 사람은 누구에게나 불안정한 모습이 있다고 느껴요.
그리고 불안정한 세상을 살아가죠 저의 그림은 자신의 불안정함 속에서도 매 순간을 즐겁게 누리며 살아간다는 의미로 그렸어요.
사회는 빨리 변화하지만 더 혼란스러워지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제가 느꼈던 호기심과 재미를 작품으로도 펼쳐봅니다.
Q. 당신이 품고 있는 씨앗이 발아되기까지 겪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면?
A. 저는 기본적인 체력관리가 안되거나 저만의 생활패턴이 흐트러지면 작업할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돼요.
뭘하든 기본이 우선이니깐...
체력이 고갈되면 무기력하고 일이 손에 안잡혀서 힘들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본적인 수면시간이랑 운동시간을 규칙적으로 잡아나가며 극복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A. 저의 그림은 어린아이가 그린 것 같이 단순해서 어떤 형태를 그렸는지, 보는 순간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알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형태 안에서 혼란스럽게 그려졌는데 그림이 살아서 생동감있게 움직인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Q. 예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장난이라고 생각해요.
Q. 씨앗부터 만개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A. 지금은 씨앗이 자라서 꽃이 피기 직전인데 어떤 꽃이 피어날지 궁금해요
*MUT 작가의 과거 작품
응애
(80×99) 40F
켄버스에 아크릴(acrylic on canvas)
나는 태어나기 전에도 이미 사랑받고 있었고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
이 세상에서 나만의 가치와 매력을 가진 존재는 나밖에 없었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인채로 사랑해준다는 의미로 그리기 시작했다. 작품을 감상할때 빨간색은 피, 파란색은 물이 어우러져 노란색인 피부가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감상할때 작가만의 재미를 느낄수 있다.
고뇌
(61.7×51) 20F
켄버스에 아크릴(acrylic on canvas)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앞날에 대한 걱정과 지금 앞에 놓여져있는 어려움이 혼란스럽게 계속 떠오를때가 있다.
이렇게 고뇌할수록 나의 뇌는 경직되어져가며 두통이 지끈지끈오는 나의 혼란스러웠던 머릿속을 그림으로 남긴다.
심란
(114.8×64.8) F50
캔버스에 아크릴 및 혼합매체(Acrylic and mixed media on canvas)
가끔씩 감정적으로 힘들 때 되 는일이 안되거나 주저 앉아 울었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어야 하는지 나만 힘든 것 같아서 나를 포기하고 싶은 충동에 눈물 범벅이 된 모습을 그렸다.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행복할 땐 행복한대로 아플 땐 아플대로 흘러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저 주저앉아 펑펑 우는 것 뿐이었다.
*MUT 작가 모아도 프로필 보러가기
https://www.art-moado.com/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