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7 아티스트 He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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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예술을 하고 있습니까?


A.  저는 현재 그래피티라는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리는 행위로써 과감하지만 아름다운 예술을 주 장르로 하고 있고 NFT라는 디지털 아트 작품을 오픈시라는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Q. 당신의 예술은 어디서 처음 피어났나요?


A.  제 예술은 아무래도 미술학원을 그만두고 그림 자체를 그만뒀다가 군산에서 아는 작가님께 그래피티를 배우고 난 뒤 부평으로 돌아옴과 동시에 다시 그림을 시작하며 제 예술은 그때부터 시작된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알려주세요


A.  제 그림은 별로 큰 메시지는 아니지만 인간으로써 누구나 추구하고 있는 무언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의 뜻은 hedonism(쾌락주의)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제 철학은 에피쿠로스 학파에서 추구하는 쾌락처럼 건강하며 소박한 공동생활을 통해서 얻어지는 정신적 쾌락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행복을 위해서 그림을 그리기에 제 그림을 보는 모두가 행복햇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그림을 널리 퍼트리고 다닙니다









Q. 당신이 품고 있는 씨앗이 발아되기까지 겪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면?


A.  제 고난이라 하면 그림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제 그림은 제가 손목 수술을 하고 미술학원을 그만둠과 동시에 제가 그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제가 했던 방황과 다시 그림을 시작하기 전까지의 과정이 저의 고난과 역경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별거 아닌  같아도 저한테 미술학원은 제가 드디어 꿈이 생겼다는 상징과 같은 것이었기에 

그걸 뺏겼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Q. 주로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A.  제 그림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글자입니다 

HEDON이라는 이름 외에도 제 그림에서 글자란 뺄수 없는 포인트죠 

그래피티 스타일로 화려하게 적은 레터링들이 제 그림에서 저만 할 수 있고 그림을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Q. 예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저에게 예술이란 인간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끔 '세상에 예술이 없다면'이라는 상상을 합니다 제가 상한 그런 세상은 삭막합니다 

심하게 삭막하죠 

우리가 입는 옷, 듣는 노래, 보는 그림들 하물며 모든 제품들의 색상마저 예술로 보자면 예술의 일종이기에 그런 예술이 없어진다면 

사람들은 웃음을 잃고 살아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Q. 씨앗부터 만개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A.   제가 예술을 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지금의 저는 1%에서 100%까지라고 본다면 50%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전 이제야 시작이기에 100%를 향해서 50%에서 차근차근 올라가야죠





 

 






*Hedon 작가의 과거 작품





Carlton of Clan


Carlton of Clan이라는 그래피티 크루를 만들며 크루원들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치카노 스타일의 레터로 작품을 만든 겁니다




Carlton of Clan X Meta MINIME


Carlton of Clan과 제가 제작하고 있는 Nft Meta minime와의 콜라보 작품으로써 

제가 제일 자신있는 분야를 Nft로 제작하면서 그래피티 크루인 Carlton of Clan의 nft 활동을 시작할것임을 암시하는 작품입니다




We don’t anymore


“우린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않아”라는 슬픈 말과 함께 이별을 고하는 여자의 말 

찰리푸스의 동명인 곡을 제목으로 하며 그 노래에 대해서 본인이 상상한 내용을 토대로 화려하지만 

어딘가 잘못된 것처럼 노이즈가 생기는 디지털 작품으로써 헤어지는 과정의 연인들의 감정을 표현해봤다.

 




Who killed him?


 예술을 하는 나에게 모두들 던지는 한마디 “너 그거 해서 뭐하는데? 돈이 돼?” 이런 말들은 들을때마다 

내 마음 한곳에 있는 내 예술성을 끄집어 내서 길바닥에 내던지는거 같다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Who killed him?” 

내가 예술을 그만둬서 그들한테 이득은 뭐지? 라며 생각을 해보며 

그들에게 머리가 뚫려 죽어있는 작가 본인을 뜻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춘식을 보여주며 난해하게 흩뿌려져 있는 

hedon의 이름과 함께 Who killed him?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그 누구도 예술성을 죽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작품이다









*Hedon 작가 모아도 프로필 보러가기

https://www.art-moado.com/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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