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PHOTOGRAPHY, WRITE

김현지 KIM HYUN-JI  



일상에서 마주치는 익숙하거나 새로운 것 중 영감이 되는 것들을 사진과 그림으로 기억합니다.

대단한 의미를 담거나 어려운 해석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는 그때의 내가 느낀 그 순간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순간 내가 느낀 감정과 시선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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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파트 관리실에 전등이 하나 있었다. 얼마 전 관리실을 옮겨 지금은 비어 있지만, 

이곳을 볼 때면 집에 들어갈 때마다 어둠 속에서 혼자 환하게 빛을 내고 있던 모습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