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류정림 Ryu-Jeongrim


'사람은 자연을 닮고, 자연은 사람을 담는다.'


'People resemble nature and nature embraces people.'


Email : wood_way@naver.com

Instagram @golmokgil.art

Web : http://www.woodway.co.kr/

 

RE:BORN 221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RE:BORN 221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누가.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죽어 있어도 살아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어디서. 자궁을 닮은 각자의 공간에서 

어떻게. 슬픔, 고통, 외로움, 두려움 등을 스스로 치유하며 

무엇으로. 없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다

RE:BORN 222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RE:BORN 222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누가.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죽어 있어도 살아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어디서. 자궁을 닮은 각자의 공간에서 

어떻게. 슬픔, 고통, 외로움, 두려움 등을 스스로 치유하며 

무엇으로. 없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다

RE:BORN 223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RE:BORN 22330, Pyrography on birch 65.1x90.9x2.4cm

누가.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죽어 있어도 살아 있는 수많은 존재들이

어디서. 자궁을 닮은 각자의 공간에서 

어떻게. 슬픔, 고통, 외로움, 두려움 등을 스스로 치유하며 

무엇으로. 없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다

CHAOS 22106, Pyrography on pine 30x30x5cm
CHAOS 22106, Pyrography on pine 30x30x5cm

선으로 흘러 스치는 모든 존재들의 내면의 외침과 혼돈을 태우는 반복된 행위로 표출한다.

CHAOS 22206, Pyrography on birch 32x32x2.4cm
CHAOS 22206, Pyrography on birch 32x32x2.4cm

선으로 흘러 스치는 모든 존재들의 내면의 외침과 혼돈을 태우는 반복된 행위로 표출한다.

FLOW 22120, Pyrography on birch 60.6x60.6x2.4cm
FLOW 22120, Pyrography on birch 60.6x60.6x2.4cm

흘러가는 대로 바라보고 

흘러가는대로 따라가다 보면
나 또한 흘러가 있다. 

자연스러움 속에 그냥 흘러가자.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렇게...

FLOW 22220, Pyrography on birch 60.6x60.6x2.4cm
FLOW 22220, Pyrography on birch 60.6x60.6x2.4cm

흘러가는 대로 바라보고 

흘러가는대로 따라가다 보면
나 또한 흘러가 있다. 

자연스러움 속에 그냥 흘러가자.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그렇게...

LEAVES, Pyrography on Pine 30x30cm, 2021
LEAVES, Pyrography on Pine 30x30cm, 2021

선의 연속으로 나무를 태워 자신의 내면, 나아가 나를 둘러싼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공존하는 모든 존재들을 치유하고자 한다.  

ALIVE, Pyrography on birch 30x30cm, 2021
ALIVE, Pyrography on birch 30x30cm, 2021

선의 연속으로 나무를 태워 자신의 내면, 나아가 나를 둘러싼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공존하는 모든 존재들을 치유하고자 한다.  

MY MOTHER'S SCENT, Pyrography on Pine 30x30cm, 2021
MY MOTHER'S SCENT, Pyrography on Pine 30x30cm, 2021


국화 향을 닮은 나의 엄마는 스무 살 넘은 나의 머리를 땋아주셨고 

스무 살 넘은 나의 손톱, 발톱을 깎아주셨다.

나는 하나도 못 해 드렸네.

옆에 계실 땐 영원할 줄 알았고 만족 못 했던 작은 일들이

이젠 그만한 사랑이 없었구나.... 하는 부질없는 후회만 남는다.

국화 향을 닮은 엄마의 향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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