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 GRAPHIC ART

박소민 Park Somin


Empty Canvas Series

빈 캔버스 시리즈는 잊혀진 기억 속 잊을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합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바래졌지만 그때의 감정만은 선명히 남아서 주위를 맴돌아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감정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정작 중요한 기억을 잊은것일수도 있습니다.

잊어버린 기억에 대한 안타까움과 남겨진 감정들을 작품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mail : sominpark118@gmail.com

Instagram : @lea_lea8402




 

I hate toamto
I hate toamto
마시멜로
마시멜로
모순
모순
무시
무시
신기루
신기루
애정
애정
주마등
주마등
집착
집착
초조
초조
틈새
틈새
허무
허무
휴식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