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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Kim Hee-jung      


유토피아('없는ou-','좋은eu-'+‘toppos(장소)’의 중의적 의미)라는 개념에서 비롯된 연작을 하고 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갈증과 실재하는 것들의 허망에 대해 작업으로 풀어내려 한다.


하지만 좌절하며 쉬는 한숨 따위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유희하려는 시도이자 자신에게는 이상향(∴없는)이 되어버린 세계에 대한 탐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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