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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준 Byun-Jaejun     


기쁨은 내 마음에 잠시 동안 머물러 있지만 슬픔과 고통은 언제나 나의 마음에 가득히 차있으며 머물러 있다. 

눈물은 흘리면 사라지지만 고통과 슬픔은 마음에 머물러 있다. 

나는 고통과 슬픔 그리고 욕망에 차있는 인물과 세상을 그려내는 중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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