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이이슬 LEE-EISUL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가 되는 것. 지금은 그것이 연기라고 생각합니다.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누군가 저를 보고 힐링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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