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HIC ART

김태규 Kim-Taekyu 


'청야'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푸른 밤하늘과 이를 배경으로 하는 캐릭터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디지털 아티스트 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간직해야할 이야기와 감정을 밤하늘에서 찾아 그려냅니다. 

밤하늘은 저 위에서 우리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느샌가 우리가 만든 빛이 밤하늘을 가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혼란스러운 요즘, 우리의 가치를 다시금 알려줄 수 있는 이정표를 제시하는 밤하늘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mail : blue9tstory@gmail.com 

Website : https://grafolio.naver.com/blue9tstory 

Instagram@blue9tstory 

에워싸는 별빛, 청야
에워싸는 별빛, 청야

"더 이상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꼭 땅바닥에서 걸어야만 하는게 길 일까?"

어두울수록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청야
어두울수록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청야

"추악한 현실을 마주하고 나면 희망은 더욱 달게 느껴지겠지. 그걸 가지느냐 버리느냐는 네 선택이야." 

순환, 청야
순환, 청야

"원래 세상은 돌았단다. 다른 말로 이미 미친 세상이야. 하지만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를 찾을거란다." 

악역의 고뇌, 청야
악역의 고뇌, 청야

"모든 것이 꺼질 때, 단 하나 꺼지지 않는 것이 있었어." 

외면, 청야
외면, 청야

"어떤 빛을 쫓던 간에, 다른 빛은 외면하기 나름이지." 

유성이여, 우리의 길을 비춰다오, 청야
유성이여, 우리의 길을 비춰다오, 청야

"유성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게 아니라 네가 소원으로 가는 길을 밝혀주는 거란다." 

따뜻한 이성, 영원한 온화함 - 청유, 청야
따뜻한 이성, 영원한 온화함 - 청유, 청야
차가운 감성, 덧없는 냉정함 - 청현, 청야
차가운 감성, 덧없는 냉정함 - 청현, 청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