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PHOTOGRAPHY

해든 Haedeun


이곳의 모든 것은 '나' 의 조각.

스치는 것을 새기고, 온통 그립니다.

살아가는 동안 닿는 것들을 여기저기 새기고, 그리고, 그리워하는,

여기저기 있는 것들이 '나' 에게도 닿을 수 있기를 조심스레 바라봅니다.

어떻게든.
손으로엮은시집을 낸 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삶과 창작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