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임아리 Yim Ari


편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에게,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그리고 지금 제 그림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도.

할 말이 너무 많지만 간지러워 말하지 못하는 것들을

알록달록한 진심 가득 섞어 꼭꼭 눌러 칠하고 있습니다.

많이 들여다봐주세요.

제 마음이 더 잘 전해질 수 있도록!


Email : yai9507@naver.com 

Instagram@ariiarii_0111

수심 1.51m - 임아리
수심 1.51m - 임아리
파도에 밀려온 편지 -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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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바다하늘 -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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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뾰루지 -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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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소란 -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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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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